전국장애인건강권연대는 장애인에 대한 지역사회에서의 의료적 접근성 (Accessibility)이 차단된 원인을 비장애중심주의 (Ableism) 사회에서 손상과 질병을 지닌 장애인의 몸을 고치도록 요구하는 의료권력 앞에 스스로 부끄럽게도 너무 깊이 비장애중심주의를 내면화하여 스스로 집단의식, 정체성을 발전시킬 기회가 많지 않았기 때문으로 자각하고 있습니다.
장애인은 어디에나 있지만, 장애인을 보이지 않도록 고립시킨 비장애중심주의 철폐 (Against Ableism)를 위해 우리는 스스로 단결하여 담대하게 행동을 조직할 것입니다.
2024.10. 3.
전국장애인건강권연대




